
내 몸을 위한 의미 있는 더하기 ‘올리브오일’

매일 쓰는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은 얼마나 먹고 있을까

올리브오일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이제 누구나 알고 있죠.
오프닝 전문 읽기
숫자로 보는 올리브오일

30%
심혈관질환 관련 위험 감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단 그룹에서 관찰된 상대위험 감소율

5mg
폴리페놀 건강 효과 표시 기준 오일 20g당 하이드록시티로솔과 그 유도체 5mg 이상이라는 유럽연합의 기준

40% → 75%
가열 시 폴리페놀 감소 한 실험에서 120℃ 가열 시 약 40%, 170℃ 가열 시 약 75% 감소

약 120kcal
올리브오일 한 큰술의 열량 엑스트라버진이든 라이트든 열량은 거의 동일
전 세계는 왜 올리브오일에 열광할까

지방을 많이 먹는데 심장병은 적다?
1950~60년대, 여러 나라의 식습관과 심장병 발생률을 비교하던 연구자들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어요. 그리스 크레타섬 사람들은 지방을 적게 먹지 않았는데도 심장병 발생률이 낮았거든요. 그들의 식탁에는 채소와 콩, 통곡물, 생선이 풍부했어요. 그런데 그 외에도 빠지지 않는 재료가 하나 있었어요. 바로 올리브오일이에요. 이후 지중해식 식단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많아졌고,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을 대표하는 식품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그렇다면 올리브오일은 다른 기름과 무엇이 다를까요?
올레산·폴리페놀 자세히 읽기
40대 여성이 올리브오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40대가 되면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잠을 자도 피곤하고, 전과 똑같이 먹는데 배가 나오고, 운동을 해도 체중이 쉽게 줄지 않아요. 그런데 눈에 보이는 변화만큼이나 관심을 가져야 할 변화가 있어요. 바로 심혈관 건강이에요.
콜레스테롤과 식습관의 변화 읽기
올레샷, 공복 한 스푼, 진짜 효과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올리브오일을 한 스푼 마신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 보셨죠?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섞어서 마시는 '올레샷'도 유행하고 있어요. 좋은 올리브오일을 생으로 먹는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방법이에요. 그런데 꼭 아침 공복에 마셔야 할까요?
올레샷·섭취 시간·연구 결과 읽기
올리브오일에 관한 진실과 오해
Q1. 올리브오일은 가열하면 안 된다?
Q2. 라이트 올리브오일은 칼로리가 낮다?
Q3. 초록색이 진할수록 좋은 오일이다?
Q4. 목이 칼칼하면 상한 오일이다?
Q5. 비쌀수록 폴리페놀이 많다?
Q6. 냉장고에 넣었을 때 굳지 않으면 가짜다?
마트에서 좋은 올리브오일 고르는 법?

01
등급
엑스트라버진(Extra Virgin)인지 확인하세요. 정제하지 않아 폴리페놀이 상대적으로 풍부해요. 27℃ 미만에서 추출했다는 '냉압착·냉추출' 표시도 참고하세요.
02
산도
엑스트라버진의 국제 품질 기준은 유리지방산 산도 0.8% 이하예요. 산도는 여러 품질 지표 중 하나로, 낮다고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니에요.
03
수확일
가능하면 최근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오일을 고르세요. 수확 연도와 유통기한을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04
병
빛을 차단하는 짙은 유리병이나 금속 캔을 추천해요.
05
폴리페놀 수치
수치가 표시되어 있다면 참고하세요. 같은 엑스트라버진도 폴리페놀 함량에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선택 기준·활용·보관법 자세히 읽기
한눈에 보는 우리 집 기름, 오메가 3·6·9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름에는 각기 다른 지방산이 들어 있어요. 어떤 기름에는 오메가9가 많고, 어떤 기름에는 오메가3와 오메가6가 풍부하죠.

오메가 3·6·9 비교표·해설 보기
나는 어떤 올리브오일 습관형일까?
올리브오일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나는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을까요?
아래 문항에 ‘그렇다 / 아니다’로 답해 보세요.
유형별 해설·이번 주 실천 읽기
올리브햄프369

폴리페놀을 최대한 보존해서 먹으려면 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샐러드나 파스타를 자주 먹는다면 괜찮지만, 밥과 국, 반찬이 중심인 한식 식탁에서는 올리브오일을 생으로 뿌려 먹는 게 어색할 때가 많아요. 나물에는 참기름이나 들기름이 더 익숙하고, 매번 올리브오일에 어울리는 음식을 따로 준비하기도 번거롭고요. 그렇다고 좋은 올리브오일을 한 스푼씩 마시자니 특유의 기름진 맛이나 목이 칼칼한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제품 원료·구성·특징 자세히 읽기
올리브햄프369 옵션
10/27 ~11/1
오전 11시
3박스(3개월분)
약 35%
103,270원
66,930원
5박스(5개월분)
약 48%
185,000원
97,000원
12박스(12개월분)
단독 구성
118,800원
이렇게 드세요
하루 1팩(4캡슐), 아침이나 점심 등 편한 시간에 드세요. 꼭 공복에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올레샷을 만들거나 오일을 직접 마실 필요 없이,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외식이나 여행 중에도 하루 한 팩으로 네 가지 식물성 오일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오메가3 영양제를 이미 먹고 있어도 식물성 오메가3(ALA)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햄프씨드오일에는 피쉬오일과 다른 종류의 오메가3와 오메가6가 들어 있어요. 좋은 오일을 매일 챙기고 싶지만 생으로 먹기는 부담스러웠다면, 올리브햄프369로 간편한 오일 루틴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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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픽 카카오채널 추가 ↗에디터의 한 줄

식이섬유 호에서는 “가끔 채소를 먹는 것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는 것은 다르다”고, 단백질 호에서는 “저녁에 고기를 먹는 것과 단백질을 매 끼니 챙기는 것은 다르다”고 말씀드렸어요. 이번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올리브오일을 사용한다는 것과, 어떤 올리브오일을 어떻게 먹느냐는 또 다른 이야기더라고요.
에디터의 글 전문 읽기
